안녕하세요.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.
2005년에 인간극장 앨범 듣고 완전 빠져서
지금까지 항상 찾아 듣고 있었습니다.
그런데도 카페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.
멜론으로 다운 받는게 박삿갓님께 응원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만 할 뿐
오늘에야 이렇게 찾아뵙네요.
랩, 목소리, 노래, 작곡, 작사 이 모든게 어쩜 이리 대단하신지.
앞으로 자주 놀러와 글도 남기고 하겠습니다.
손님이 아닌 식구로 받아주세요. ^^
참 제가 좋아하는 보이스 컬러와 음악 색깔을 가지고 계셔서 항상 새 앨범 기대하고,
항상 응원하고 있었습니다. 요즘 술만 먹으면 다시 술과의 대화를 들으며 집에 들어간답니다.ㅎㅎ
예전엔 군대가자마자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힘들었을 때 방생 듣고 참 많은 걸 생각하고 느꼈고...ㅎㅎ
점점 잡소리네요.
아무튼 너무 기분좋네요. 이렇게 소통할 길이 생겨서..
왕팬입니다요...^^
인사드립니다...
그래요. 우린 식구입니다.